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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학교스포츠 클럽 대회에서 또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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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목) 1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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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고등학교(교장 구본길)가 “2018학년도 전라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배구 부문 남자부 우승,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학교스포츠 클럽 활성화와 학교에서 방과 후 활동으로 진행된 배구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이 끝난 후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심신 건강을 강화시킨 활동으로 학교에서도 인기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순창고의 배구부 활성은 지도교사의 지도력과 선·후배 사이의 친밀감이 빚어낸 결과이기도 하다. 학교폭력은 줄어들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선의의 경쟁과 친근한 선·후배로 달라져가는 모습을 보이며 학교생활에도 긍정적 효과를 주고 있어 학생들 사이에 선호도가 높은 활동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는 전주 근영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로 남자 고등부는 총9개팀이 출전해 익산 전북기계공고, 고창 강호항공고, 결승에서 무주고를 2:1로 누르고 4년연속 1위를 달성했다. 앞서 열린 여고부에서는 순창고는 부안 백산고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서 만난 전년도 우승팀 군산여상과의 경기에서 2:1로 패해 2년 연속 군산여상에 패해 아쉬움에 준우승에 머물렀다.
순창고는 11월에 있을 전국대회에 전북대표로 출전함으로써 4년 연속 전북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작년에도 전국대회에 출전해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둬들여 올해는 순창고의 우승을 기원해보며 무사히 전국대회를 마치고 오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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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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