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추석 명절 작은목욕탕 점검 나서
|
|
9개면 작은목욕탕 온수탱크 청소 실시…이용자 만족도 쑤욱
|
|
2018년 10월 11일(목) 10:0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난 추석명절을 앞두고 군이 관내 9개면에서 운영되고 있는 작은목욕탕의 대대적 정비를 실시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이다.
군은 지난달 추석명절 이전에 9개면의 작은목욕탕을 점검하고 수질 개선을 위해 온수탱크를 청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작은목욕탕 운영 후 처음 실시한 것으로 그동안 온수탱크내 쌓인 이물질 등을 제거해 수질개선과 함께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추진됐다.
작은목욕탕은 지난 2014년 쌍치면에서 첫 개장해 현재는 9개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구림면 작은목욕탕은 올해말 가동될 수 있도록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작은목욕탕은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도에는 순창군 인구수보다 많은 4만7천여명이 이용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과 주민들의 이용률이 많아 질것으로 예상되었던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했으며, 앞으로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읍내의 작은목욕탕 설치에는 어려움이 따라 읍내 거주하는 만 65세이상 어르신과 수급자에게 공중목욕탕 이용료를 지원하고 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