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쌍치면지회는 지난 7월 9일 창립을 시작하여 종곡, 석현, 양촌 마을에 이어 네 번째 피노마을회관에서 19일날 음식 봉사활동이 있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쌍치면지회 배미자 회장을 비롯하여 쌍치지회 회원들이 나와서 사랑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드렸으며 협의회 임예민 회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복지사업 발전을 위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상호 협력으로 소외계층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농촌마을을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