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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산 정기받은 제13회 적성면민의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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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 화합, 단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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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목) 16: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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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면민회장 권오상)(면장 진영무)은 면민의 참여의식 고취를 통한 대화합으로 지역발전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 13회 적성면민의 날 행사가 ‘애향, 화합, 단결’이란 주제로 15일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 이용호 국회의원, 정성균 군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재경적성면 향우회 최태귀 회장, 지역 주민등 1,000여명이 참석해 권오상 면민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면민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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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식에 앞서 적성초등학교학생들의 전라좌도임실필봉굿공연, 장구난타팀 공연에 이어 기념식에서는 권정남 노인회장의 면민헌장낭독을 시작으로 고장에서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고 계신 임락순(97세)할머니에게 면민의장 장수상을 수여했다. 또한 고향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공계현(율지길), 최태귀(재경적성면향우회장) 씨에세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적성면에서 면장을 재임하는 동안 적성면의 발전에 공이 많은 최영록(전 면장), 김수곤(전 면장) 씨에게는 감사패가 주어졌다. 이어서 고향사랑 및 지역발전에 헌신하신 정용호(신월길), 권대환(충효로), 최정기(재경적성면향우회), 유만규(재경적성면청년회장)씨에게 적성 면민회장 감사패가 수여됐다.
권오상 면민회장은 “항상 적성면의 발전과 번영에 힘써 주시는 적성 기관장 및 주민 여러분께 감사와 뜨거운 성원을 보내며 적성 면민의 날을 맞이하여 애향심을 고취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적성면 주부농악단에서 오찬을 준비했고 적성청년회가 준비한 민속놀이, 문화예술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흥겹게 펼쳐져 면민과 재외면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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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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