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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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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향우회 회장 이 용 윤 '창간 축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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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목) 16: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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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고장의 대표적인 신문, <순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재경순창군향우회 전 회원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사는 1999년 11월 13일 순창 신문사를 주식회사로 창립하여, 12월 『순창 신문』 속간 준비 1호를 발행하고, 정기 간행물 변경 등록, 주간 『순창 신문』을 태동시켰습니다. 1991년 창간하여 1999년 말까지 9년 동안 116호를 발행한 『순창 신문』 제호를 승계하여 2010년 1월 117호를 발행해 2010년 한해 52호를 발행하는 등 실질적인 주간 지역 신문 시대를 열고, 창간이래 명실상부한 지역신문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고향을 떠나 각자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향수를 그리워하는 우리 향우 가족들에게 순창신문은 희망과, 위로, 격려 등의 아름다움을 항상 선물하였습니다.
특히, 순창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문화를 발굴하며,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의 삶을 담아내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 을 충실히 이행하며,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순창군민과, 재경향우가족 곁에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우리 고장의 모든 군민들과, <순창신문> 김명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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