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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과 화합을 실현하는 구심점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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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송 하 진 '창간 축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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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목) 15: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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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창간 이래 지역화합과 사회안정을 목표로 군정과 군민의 소식을 알리는 데에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지역언론의 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에게 사랑받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지역신문으로서 순창군과 전북발전에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천년전북의 위상과 도민행복을 높이기 위하여 민선 7기 우리 도는 ‘아름다운 산하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 전북’을 비전으로 삼고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융복합 미래 신산업, 여행체험 1번지, 새만금 시대 세계잼버리, 안전·복지·환경·균형이라는 5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효와 미생물을 중심으로 세계 속의 발효거점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순창군은 전라북도가 꿈꾸는 아시아농생명스마트밸리의 중심 거점으로 전북대도약에 빼놓을 수 없는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대한민국 농업수도로 발전해 농민과 도시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순창신문사에서 지속적으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순창신문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가족 여러분과 독자들 모두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순창을 대표하는 신문이자 애향과 화합을 실현하는 구심점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거듭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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