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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눈과 귀로서, 지역의 소리를 방방곡곡에 전달하는 든든한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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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국회의원 이 용 호 '창간축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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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목) 15: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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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은,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좋은 경구라 할 만합니다.
언론 없이는 어떤 정부나 의회도 똑바로 기능할 수 없습니다. 사회 구성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또 그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역할이 언론에 있습니다.
순창신문 또한 지난 27년간 지역의 대소사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리는 소통 창구로서 지역사회에 지대한 기여를 해 왔습니다.
1991년부터 줄곧 순창의 믿음직한 언론이었던 순창신문이 창간 27주년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순창 지역의 눈과 귀로서, 지역의 소리를 방방곡곡에 전달하는 든든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리라 기대합니다.
창간 2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순창신문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순창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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