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환경산림과(과장 윤영남) 상수도계(담당 박용석)에서는 다가오는 설명절 귀성객이나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기위해 적성상수도정수장(1읍 4개면)을 비롯한 관내 4개 정수장에 16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강도 높은 상수도 시설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정수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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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군자체 ‘2006년 정수장 운영 계획’을 통해 적성 정수장을 중심으로 수돗물 목표수질 설정지침에 따라 정수장 여과지내 별 탁도계를 설치해 정수처리과정 중 발생하는 탁도의 일시적인 상승현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24시간 탁도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최고의 맑은 수돗물 공급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적성정수장의 경우 수돗물의 수질기준 55개 항목 중 맑은 정도를 나타내는‘탁도 수질기준인 0.5NTU로 설정된 법적기준보다 별도의 강화된 수질기준인 0.2NTU로 목표수질을 자체 설정하여 시설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설명절기간동안 비상대비 응급 복구반을 편성해 상수도 급수에 따른 주민불편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급수대행 업체 4개소와 관련 공무원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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