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우리의 삶이 사랑과 행복으로 충만할 것이다.
현 사회는 각자의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우리가 어려운 이웃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는 설과 추석, 연말연시에 사랑을 베풀기 위해 불우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를 비교하면 불우이웃 및 시설을 방문하는 횟수가 갈수록 줄고 있다.
지역경제는 침체되고 생활이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우리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다는 아름다운 마음이 소외되고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일 것이다.
성금을 기탁하고 물질로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 외롭게 생활하는 노인,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불어 사는 사람들에게는 깊은 정이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마음은 있어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 군민, 향우가 있다면 올해 설 명절이라도 소외되고 어렵게 사는 가정을 한번쯤 생각하는 대 명절 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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