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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인계면 민의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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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산 정기받아 지역발전의 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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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월)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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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여 내ㆍ외 면민의 단합으로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제16회 인계면(면민회장 최순식)(면장 한상철) 면민의 날 행사가 2일 인계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 정성균 군의장, 최영일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ㆍ단체장, 재경 인계향우회 최복식 회장, 부녀회 김미숙회장, 청년회 박석희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최순식 면민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면민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는 윷놀이, 고리걸기, 투호놀이 등 3개 종목으로 법정리별 12개팀을 구성 진행되었으며 인계초학생들의 이올린연, 인화농악단(단장 박영선)풍물공연에 이어서 마을대표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이 시작되면서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펼쳐져 모처럼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면민의장 시상에는 신양수(세룡리)씨는 2004년부터2012년까지8년간 인계노인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노인화합과지에장서 왔으며 효와 사랑의정신을 실현하고자 도덕성 회복운동을 전개하여 노인권장에도 기여한 공로로 공익장을 수상 했으며, 전국 제일의 장수고장 순창의 얼굴로 98세의 무병장수를 누리면서 건강과 화목한 가정을 이끌어온 김순이(둔기 98세)씨가 장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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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고향사랑으로 지역발전과 면민화합 증진에 노력한 이승윤(전인계면향우회장)씨가 감사패를,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생활에 모범이 된 홍유진 (장학금 30만원, 제일고)학생과, 이인배(장학금일백만원, 단국대학교재학, 외양마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순식 면민회장은 기념사에서 “인계면의 발전과 번영에 노력하여 주신 면민에게 감사와 뜨거운 성원을 보내며 이 자리가 면민의 화합과 애향심을 더욱 굳건하게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마을마다 천막을 치고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흥겨운 가락에 맞추어 서로 얼싸안고 춤을 추는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부녀회(회장 )가 오찬장 음식을 제공했으며, 청년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가 교통질서와 체육경기를 차질없이 진행해 면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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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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