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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정호영 씨 판소리 대회‘국무총리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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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쌍계리 정은서·김미애 부부 맏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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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목)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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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출신 정호영(30, 현 고창군예술단장)씨가 ‘국창 정정렬 추모 제18회 익산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을 차지하며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정호영 수상자는 쌍치 쌍계리에서 자영업을 하는 정은서·김미애 부부의 맏딸이다. 정 씨는 지난달 25~26일 열린 대회에서 판소리 수궁가 중 악성가를 열창해 국무총리상으로 격상된 첫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것.
정 씨는 자신의 SNS블로그(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그동안 많은 상을 받았지만 더욱 뜻 깊은 대상을 받아 너무 행복하고 기뻐서 얼마나 울었는지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현재 고창군예술단장을 맡고 있는 정 씨는 지난해 ‘자랑스런 전북청년대상 무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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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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