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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북중 안상우·심현재교사 명예로운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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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축하 속에 36년간의 교직생활 마침표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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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목)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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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북중학교(교장 양봉철)는 지난 8월 29일 본교 3층 다목적실에서 순창북중·고등학교 교직원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상우 교사와 심현재 교사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 날 정년퇴임식은 대통령 녹조근정훈장 수여를 시작으로 순창북중·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대표의 꽃다발 증정, 축시 낭독 순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재학생들은 학교 악기수업을 통해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색소폰, 플루트,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 기타 연주를 하고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무대도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 학생들이 준비한 ‘스승의 은혜’ 오케스트라 합주가 퇴임식장 전체에 울려 퍼지며 감동을 자아냈다.
안 교사와 심 교사는 퇴임사에서 “동료선생님들 덕분에 36여년간의 교직생활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동료교사들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항상 밝고 건강하게 생활할 것”을 당부하며 교단을 떠나는 마지막까지도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순창북중학교에서 안 교사는 기술·가정을, 심 교사는 역사를 가르치며 36여년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며 참된 교육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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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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