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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서 카누 무료로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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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10월말까지 섬진강 카누 무료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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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0일(목) 15: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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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무료 카누체험교실을 열어 관광 상품의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순창에서 카누를 무료로 탈 수 있다.
군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유등면 화탄마을 부근 알곡매운탕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누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카누체험교실은 해양수산부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해 2015년부터 4년에 걸쳐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신청·접수하고 안전교육과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체험할 수 있다. 탑승인원은 2명으로 1시간 내외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카누 무료체험교실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섬진강수상레저연맹(위원장 서한봉) 20여명이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여 직접 운영한다.
군은 그동안 3개년에 걸쳐 5,583명의 군민 및 관광객 체험을 통해 성공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재 방문자 센터 등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500만 관광객 시대의 서막이 올랐다”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부족한 수상레저 인프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카누무료체험교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촌개발과 전화 063-650-177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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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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