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은 지난20일 지속적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피해 극복을 위하여 30개 영농회에 농업용 엔진 양수기를 공급하였다.
양준섭 조합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환자 및 농작물 피해가 속출 있으며 농업인 조합원의 건강과 폭염피해 농작물 관리에 철저기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농협중앙회의 폭염피해 대책과 지원에 대하여 충분히 인식하고 조합원에 대하여 앞으로도 폭염과 가뭄에 대한 후속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