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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났다 안도, 기습폭우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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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폭우 쏟아지면서 산사태 농경지 침수, 폭우 피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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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0일(목) 10: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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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에 27일 오후7시까지 최대 229.5mm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산사태 농경지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27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이날(오후 4시 기준)까지 진안 319.5mm, 장수 338.5mm, 남원 253.7mm, 임실 240.5mm, 순창 229.5mm, 군산 212.7mm, 무주 204.5mm, 전주 179.1mm, 익산 179mm, 김제 177.5mm, 완주 156.5mm, 정읍 120.4mm, 부안 93mm, 고창 74.1mm의 비가 쏟아졌다. 많은 양의 비가 이틀간 쏟아지면서 순창에도 피해도 잇따랐다.
27일 오후 1시경 구림면 방화리 산 35번지(산림청)에서 산사태(1,000㎡)가 발생해 인근농지1,650㎡가 매몰됐으며 적성면 화탄마을 다리, 화탄 메운탕 식당과 크고 작은 농경지가 침수돼 응급복구에 나서 배수조치가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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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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