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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화재 현장 방문 재해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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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6일(목)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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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가축도 고열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농가에 화재가 발생하여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은 피해입은 농가에 대한 재해 위로금과 심심한 위로를 전달 하였다.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지난 8월 7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직접 방문하고 재해 위로을 전달하였다. 금번 쌍치면 화재사고는 철문을 닫아 놓은 상태에서 뜨거운 태양으로 인한 고열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이 화재로 인한 피해액은 2억원을 육박하고 있다.
이대식 조합장은 “고열에 더 이상 농업애 대한 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농협 중앙회의 폭염피해 대책과 지원에 관한 내용을 충분히 활용하여 피해 조합원에 대한 신속한 후속 대책을 강구 해 나가겠다”고 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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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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