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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수확의 결실…풍산면 첫 벼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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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구용씨, 10일 운광 및 조평벼 2.6ha에서 20여톤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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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6일(목) 14: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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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풍산면에서 첫 벼베기가 진행돼 농민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11일 풍산면 월산마을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진행됐다. 벼 첫 수확의 주인공은 월산마을에 거주하는 청년농부 구용(30세)씨다.
구씨는 풍산면 반월리 35번지외 10필 2.6ha에 운광 및 조평 벼를 4월 중순에 모내기해 이번에 수확했다. 금번 수확량은 20여 톤으로 전량 순창농협에 시중가격으로 판매했으며 지난해에 비해 10여일 빨리 수확했다.
구용씨는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유난히 폭염 및 가뭄이 심해서 농사짓기가 참 많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수확을 하고 보니까 보람차고 기쁘다.”고 수확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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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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