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는 9일 서장실에서 순창경찰서 옥천지구대 황미정 순경 등 3명을 모범경찰관으로 선정하여 표창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 모범경찰관은 질서부문, 포도부문, 모범선행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실적을 바탕으로 6일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질서부문에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쌍치지구대 권영식 경사를 포도부문에 형사범 검거실적이 우수한 수사과 곽상호 경장을 모범선행부문에 옥천지구대 황미정 순경을 선정했다.
특히 이날 모범경찰관으로 선정된 황미정 순경은 지난해 11월 임관한 새내기 경찰관으로 옥천지구대에서 순찰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난해 12월 교통근무 시 노인 등 노약자 등을 직접 부축해 안전하게 길을 건너게 하는 등 모범적인 선행을 실천하여 신임경찰관으로서 타의 귀감이 돼 모범경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순창경찰서에서는 앞으로 직원들의 대민 친절봉사와 경찰업무 등과 관련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경찰상 확립과 직원들이 밝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범경찰관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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