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음용온천수(팔덕 청계리 부근)의 무분별한 취수에 대한 군의 적절한 대책이 계속해서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휴일이던 지난 21일(일)에도 온천수를 취수하려는 사람들로 현장은 북적였다.
최근 ‘순창 강천온천 개발계획’이 전북도로부터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시행자인 군이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용온천수에 대한 적극적이고도 적절한 관리는 향후 전망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차원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점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