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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군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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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5일(목) 14: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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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회취약계층과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군이 행정력을 총동원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는 오는 26일까지 실시하며, 기존의 기초생활수급자탈락가구와 수급자 선정기준에 미흡해 차상위계층 보호를 받고 있는 가구는 물론 복지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단체에서 생활이 어렵다고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폭넓은 조사와 상담을 병행 추진한다.
특히 본인의 법적 보호대상 해당여부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가정을 적극발굴, 구제하는데 주력하고 주민들이 복지혜택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 대해 서로 관심을 갖도록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군측은 설명했다.
군측은 이번 방문조사를 통해 법적보호의 범주에 속하지 못한 가구는 이웃돕기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지원할 계획이며, 맞춤형복지계(기본·권역형)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수시로 도움이 필요한 계층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제도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소외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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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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