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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주민 사랑 듬뿍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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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만7천명 방문, 6만 천여권 대출, 806강좌 진행‥다양한 계층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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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수) 15: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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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에 힘입은 순창군립도서관에 주민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난해 4만7000여명이 군립도서관을 이용했고, 도서대출은 6만1천여권에 이른다고 밝혔다. 더불어 전시, 공연, 특강, 도서 취미 등 군민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도 846회를 운영해 전 군민들의 문화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군립도서관이 이처럼 사랑받는 이유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 점이며, 특히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군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문화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고 군측은 자체 평가했다.
군립도서관측은 올해 프로그램은 더욱 다양해진다고 밝혔다. 금년에 운영하기로 확정한 프로그램은 30개 과정이다. 인문학 특강, 책꾸러미 지원사업, 북스타트데이 운영 등 전시, 공연, 특강 등 분야에서 700회 정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이용환경 개선 및 맞춤서비스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해 “군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군립도서관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특히 인문독서아카데미, 길 위의 인문학, 인문독서예술캠프 등 국가예산 공모사업도 진행 중에 있어 사업이 확정될 경우 올해 군립도서관 프로그램은 지난해보다 한층 풍성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허관욱 문화관광과장은 “군립도서관이 전 군민들을 아우르는 문화 사랑방으로 사랑받고 있다” 면서 “올해도 군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강좌를 운영해 군민들의 문화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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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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