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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적십자봉사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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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경 신임회장 취임, 윤오순 회장 이임
지난해 순창군지구협의회 사무실 건립 회원들 숙원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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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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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적십자봉사회가 새해를 맞아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진 가운데 신임 조미경 회장이 취임하고 윤오순 회장은 이임했다.
지난 10일 읍 대호회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순창적십자봉사회 회원을 비롯해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미경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선영애 초대회장님의 기금 쾌척과 더불어 윤오순 이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십시일반 마련한 기금을 모아 지구협회사무실을 개소한 업적을 높이기리며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며 “지역봉사의 일념으로 함께 모인 순창적십자회 회장직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며, 열정을 다해주신 전임 회장님과 회원님들의 마음과 뜻을 받들어 지역과 함께하며 더욱 발전하는 순창적십자봉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오순 이임회장을 비롯한 회원 40명은 지난해 3월 완공한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회관 건립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1000만원을 쾌척하는 등의 힘을 보태면서 주위에 훈훈함을 전해줬다. 또한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선영애씨는 자신의 평생소원이던 회관 건립에 써달라며 3000만원을 희사한 것 등 적십자 회원들의 평소 숙원이던 사무실 신축이라는 역사를 만든바 있다.
2018년도 임원진은 ▲회장 조미경 ▲부회장 김을심 김옥경 ▲총무 한용현 ▲재무 박미자씨로 구성됐다.
한편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순창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979년 회원 25명으로 창단한 이후 금년까지 39년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40명 회원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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