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회장 김 영)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4일 20여명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7가정에게 취약계층 7가구를 직접 방문 가구마다 300장씩 총 21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김 영 회장은 “최근 한파가 계속되고 있어 걱정이다. 이 작은 연탄 나눔으로나마 소외계층 등 어려운 가정에 훈훈한 기운이 깃들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