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녹색회(대회장 한동락)와 재경순창 골프동호회(회장 고석진)가 주최하고, (주)랭스필드가 후원하는 제 1회 순창장류배 골프대회가 지난달 29일 광주CC(29홀)에서 재경 향우 50명, 순창지역 동호인 30명 등 총 80여명(20개 팀)이 참석 화기애애한 가운데 라운딩을 마쳤다.<사진>
아침일찍 재경향우 골퍼들이 내려와 고향 선ㆍ후배들과 서로 한팀이 되어 동호인간 애향정신을 나누고 상호단합의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재경순창 골프동호회와 고향 골프동호인이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상호 간의 긴밀한 유대는 물론, 참여를 못하고 있는 회원들을 적극 발굴하는데 심혈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날 한동락 대회장은 “전국 제 1호 장류특구로 지정받게 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골프대회를 순창인을 중심으로 재경순창 골프 동호회원과 우리지역 동호회원이 순창을 바로 인식하고 애향정신을 나누고 상호 단합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순창 골프동호회가 성숙된 단체모임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80여명의 참석자 중 총 25명에게 행운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대회 결과는 ■최우수상 ▲남자 제성환 ▲여자 한윤경 ■우수상 ▲남자 한익상, 박승기 ▲여자 최혜숙 ■준우승 ▲남자 김형수, 문찬숙 ■최저타 ▲박만호(70)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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