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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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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장 김기곤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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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4일(목)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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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무술년 한해을 맞으면서도 아직도 용서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정치현실 속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의 촛불을 들고 맞이하는 한해가 민망스럽기만 한 새해를 맞는 어처구니없는 세밑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잘 살아왔건만 윗분들은 자기들의 잇속 차리는데 급급했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 같습니다.그래도 우리들은 작은 힘 서로 뭉쳐내는 강하디 강한 힘으로 새해는 더욱 뭉쳐 찬란한 촛불의 힘으로 민족정신을 세계가 우러르는 기회로 만드는 무술년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기틀을 만드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강한 문화를 만들어내는 일이었습니다.
틈을 내서 독서하고 때때로 공연장이나 전시장을 찾아 차원 높은 문화시민으로 가는데 모두가 동참하자는 말씀도 드립니다.
순창의 전통문화가 어떤 변천사를 겪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문화원의 어제와 오늘,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문화원의 활동상, 그리고 지역사회 교육과 향토문화 연구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런 힘듦이 우리 얼속에 녹아서 오늘 날 우리의 힘이 됐다고 봅니다. 우리 지역만 보아도 그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문화의 힘이 아니었을까요.
더 큰 문화의 힘을 쌓아가는 무술년한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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