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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황금처럼 빛나는 멋진 하루하루로 채워나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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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애향운동본부장 임 예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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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4일(목)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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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 다사다난 했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며 맞이하는 새해 첫 날의 아침은 기분 좋은 설렘이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신이 준 가장 소중한 선물은 ‘오늘’이다. >
첫 단추를 꿰는 첫 바느질이 잘 되어야 옷이 멋지게 지어지듯이 우리 순창 군민들 모두가 올 해의 마지막 날에는 후회와 아쉬움이 없도록 원하시는 일들에 대한 계획을 잘 세워 하나하나 이뤄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제일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천하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죠. 개인적으로 지난해 가족이 큰 병으로 아파 함께 병원 생활도 하고 간호를 하며 지켜보니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그 중요성을 느끼기 어려운 것이 건강이나, 아픈 후에 지키려면 또 가장 힘든 것이 건강이니 스트레스 덜 받고, 항상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고향의 따스함을 잊지 않고 순창을 기억하고 있는 모든 분들, 고향을 지키며 사랑으로 순창 발전에 노력하며 살아오신 순창 군민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2018년 올 한 해 내외 군민 여러분 모두가 황금처럼 빛나는 멋진 하루하루로 채워나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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