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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연 (전)금과면장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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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9일 100여명 모여, 퇴임과 새로운 출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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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3일(수)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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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0여년의 공직생활을 큰 과실 없이 명예롭게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족과 동료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 노력하고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한창연 전 금과면장이 지난 12월 29일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정년퇴임식을 갖고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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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날 퇴임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100여명의 동료직원과 금과면민들이 함께 했다.
한창연 면장은 금과면 방축리 출신으로 금과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군청 재산과리계장, 경리계장, 서무계장, 민원과장, 구림면장, 금과면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40여년 동안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상을 실천해온 공무원이다. 이날 정년퇴임식에서는 녹조근정훈장을 비롯해 공로패와 금과면 사회단체로부터 다양한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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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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