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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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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3일(수) 10: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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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8년 무술년(戊戌年)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狗)의 해(영문표기 Year of the Dog).
새해가 밝아온 1월 1일 새벽녘. 해맞이를 위해 금산에 오른 주민들의 시야에 붉게 물든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올해는 용맹하고 충성심이 강하며 의로운 개띠 해로 활동성 뛰어난 개처럼 탁월한 활력으로 대한민국이 경제가 살아나고 정치가 발전하는 국운 상승의 원년이 되기를 소망한다.
한편 무술(戊戌)을 풀이하자면 천간(天干)이 ‘무(戊)’이고, 지지(地支)가 ‘술(戌)’인 해. 육십갑자(六十甲子)로 헤아리면 서른다섯 번째 해이다. 따라서 육십갑자 중 35번째를 나타내는 기호라고 보면 된다. 육십갑자는 옛날에 년도를 표기하는 방법으로 채용된 것인데, 60년을 한 단위로 구별한 것이다.
무술년에서 12간지 동물 가운데 개를 뜻하는 술(戌)도 사주오행에서 보면 양(陽)과 흙(土)에 각각 해당한다. 이를 종합하면 2018년 무술년은 사주오행과 오방색에 적용해 ‘노랑(황금) 개띠’의 해로 풀이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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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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