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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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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청소년과 함께 하는 통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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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목)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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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김용기)는 지난 14일 순창북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교직원, 자문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청소년과 함께 하는 통일이야기를 개최하였다.
최초의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한 학교인 한겨레 중·고등학교의 곽종문 교장의 ‘함께여는 통일의 문’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평소 궁금하게 여겼던 남북한의 차이점, 통일 이후의 생활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남북한의 이점 등에 관하여 탈북청소년과의 대화를 통해 북한 학생들에게 가지고 있던 오해나 편견을 깨고 서로를 이해하고 통일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오늘 이 행사는 지역학생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갖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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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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