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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보다 소중한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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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향군청년단 아이들과 함께하는 전후세대 견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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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목) 09: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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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최병학)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튼튼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전후세대견학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후세대견학은 최근 16일 진행됐으며 최병학 회장을 비롯해 최영일 도의원, 손종석 군의원, 향군 청년회원과 자녀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대표 안보견학지로 손꼽히는 회문산 일원과 전남 여수의 전라좌수영을 중심으로 견학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견학에서는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활약했던 유적 및 전적지를 답사하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안보교육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병학 회장은 “남북이 대치하며 전쟁발발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안보에 대한 의식고취는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며“전후세대의 안보교육은 지금의 안보현상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안보단체의 유일한 방법이며 수단이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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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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