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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수복 제61주년 기념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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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민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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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목)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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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 수복을 기리는 제62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6일 복흥면 복지회관 2층과 충혼탑에서 열렸다. 복흥면민회(회장 전재성)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윤용호 수복동지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족, 면민회 임원, 면내 기관·사회단체장, 면내 이장·부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경호 면민회 총무의 사회로 참석인사들의 기념사와 회고사 및 격려사도 있었다. 면민회에 따르면 특히 복흥면 수복동지회원들이 지난 60년동안 부대경비를 서로서로 마련하여 기념총회 및 현충일 행사에 필요한 재물을 준비해 꽃다운 청춘을 일기로 산화한 동지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오던 중, 복흥면민회가 발족한 이후 수복기념행사와 현충일 행사를 금년에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면민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전했다.
전재성 면민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면민회에서 추진하는 행사 및 경비부담이 다소 늦은 감은 있어도 6.25동란 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수복동지 회원들의 마음은 흐뭇하고, 산화하신 영령들께서도 이제는 고이고이 잠드시게 되었다”며 “면민회의 그 깊은 뜻과 정성에 많은 면민들께서 찬사를 보내주셔서 고맙고 흐뭇하다”고 말했다.
/김춘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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