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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체육인들, 전북도체육상 수상…자긍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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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 체육상 8개부문 중 6개부문에서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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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목) 09: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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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체육인들이 2017 전라북도체육상 시상식에서 다양한 수상부문에 이름을 올리면서 순창체육계의 자부심을 높였다.
순창군체육회 산하 ▲순창군청 정구선수단은 전문체육 부문상을, ▲순창화이트볼정구클럽 윤상호 회장과 순창게이트볼협회 정상근 회장은 각각 생활체육부문상을, ▲학교체육부문상은 순창고등학교 역도부 이승준 선수, ▲지도부문상에는 순창군체육회 임맹효·김홍식 지도자와 순창고등학교 박성무 지도자, ▲공로부문상에는 전북정구협회 실무부회장 박경만(현 순창고 교사)씨가 수상했고, ▲황숙주 군수는 감사패를 수상했다.
순창군 소속 수상자를 비롯해 순창군체육회 관계자들은 “순창 체육을 위해 지난 1년 쉼 없이 달려온 것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체육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7 전라북도체육상 시상은 지난 19일 전주 오펠리스웨딩홀 2층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순창군체육회 관계자와 수상자를 비롯해 전북도내 체육상 수상자, 회원단체 임원, 유관기관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시상부문은 체육상 8개부문(체육대상,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 지도, 공로, 감사, 특별)과 도지사표창 4개부문(도민체전, 도지사기체육대회, 전문체육, 생활체육), 전북체육 기자단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시상식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 전라북도체육상을 수상하신 영광의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하며, “2017년은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 1년을 맞아 전북체육이 안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하는 한해였으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U-20월드컵’ 등 국제대회가 우리 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전북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송지사는 “체육인 여러분의 열정과 자긍심이 전북의 자존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독려하며 “앞으로도 전북체육이 도민 화합과 지역 발전의 선두에 설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도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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