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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지정책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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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0일(수)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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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지정책 세미나가 지난 15일 문화의집 2층에서 황숙주 군수 및 순창군 복지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보건복지부 전하윤 사무관은 ‘새 정부 복지정책 방향과 변화’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와 구체적인 복지정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전 사무관은 “우리나라 복지예산은 2017년도 기준으로 정부 총예산의 32.3%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복지지출은 GDP기준 OECD 평균(21.1%)의 절반수준인 9.3%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우리나라 공공사회복지지출은 매우 빠르게 증가 할 것이다”고 말했다.
주요내용으로 “내년 9월부터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기초연금이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되는 등의 주요 정책 추진현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보건복지부 정승영 사무관은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서비스 추진방향에 대한 ‘맞춤형 복지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황숙주 군수는 “맞춤형 복지, 찾아가는 복지란 단순하게 사회복지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다양하게 접근해서 도와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열정, 희생, 봉사정신으로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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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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