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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초등학교 금산봉축제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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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초등학교 6학년 임 지 희 / 순창신문사기사쓰기경진대회 초등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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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4일(목)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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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순창초등학교 꿈나무들이 펼치는 끼와 재능의 향연
지난 10월 19일, 향토회관에서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금산봉 축제가 열렸다. 학생들은 금산봉 축제를 찾아와 주신 분들께 1년동안 준비한 무대를 보여 드리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2시가 되자 학생들의 평소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금산봉 축제의 막이 올랐다. 이해운·황유빈 학생의 사회로 첫 순서인 순다솜(순창초 친구들이 다함께 모여서 솜씨를 나눈다)아카펠라 공연이 시작하였다. 이어 밸리댄스, 무용, 뮤지컬, 기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6학년 3반(담임 양윤지)의 뮤지컬 ‘예쁘니까’는 학생들이 직접 작본부터 기획하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쁘니까’ 무대는 학생들 모두 예쁘고 소중한 아이이며, 꿈을 갖자는 의미를 전했다.
2부에서는 김진교·김승준 학생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2부에서는 합주, 뮤지컬 등 학급마다 개성있는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서는, 5학년 2반 (담임 강주희)의 연극 ‘춤추는 신데렐라’가 화제가 되었다. 요정부터 오징어까지 다양한 분장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반 학생들의 단합이 좋다는 호평을 받았다.
‘SNL-Sunchang Nice Live' 무대를 함께한 순창초 6학년 임지희 학생은 “학생들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였다. 특히 이번 무대는 우리 반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여 더욱 의미있었다. 내년에도 금산봉 축제에서 많은 학생들이 끼를 펼치고 더욱 빛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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