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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견ㆍ고양이 ‘무단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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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쓰레기봉투 훼손, 배설물곳곳에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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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3일(화) 12: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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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원 2중고, 인력낭비, 대책마련 시급
.jpg) 가정에서 사육되고 있는 개나 야생 고양이가 주택이나 식당에서 발생되는 쓰레기와 봉투를 마구잡이로 물어뜯고 훼손하는 바람에 시가지 주변 환경을 헤치는 것은 물론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요원들에게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
특히, 관리되지 않는 가축들은 관내 곳곳에 돌아다니면서 배설물을 방출하는 것은 물론 각종 병균을 옮기는 매개체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아 강력한 행정지도나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관내 아파트나 주거 밀집지역 골목을 살펴보면 밤사이 가정에서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봉투나 그밖에 쓰레기가 담겨있는 수거용 봉투는 이들 동물의 표적이 되어 먹이감을 구하려고 본우를 봉투를 훼손하는 등 주택가 주변 환경을 크게 해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요원들은 이들 개나 고양이로 인해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이들 가축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인력예산과 낭비가 초래될 뿐 아니라 이들 가축이 배설한 오물로 인해 주변 환경을 크게 해치고 있는 등 적지 않은 애물단지로 전락되고 있다.”고 말하고, “각종 세균을 옮기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는 유익하다고 볼 수 없다.”며, 근본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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