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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분야 민원 빠르게 개선…조치 공정 완료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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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하반기 마을방문과 개별 민원사항 조치 공정률 90%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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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목) 12: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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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교통안전과 관련한 주민불편 민원에 대해 행정당국이 개선조치 사업을 발빠르게 진행해 주민들에게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교통불편 관련 주민들이 행정에 제기한 민원에 대한 조치사업들이 최근 완료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하반기 황숙주 군수가 마을방문시 접수된 민원과 읍면사무소에 직접 신청된 민원들로, 11월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착공해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군이 추진한 사업은 과속방지턱 8개소, 교통표지판 13개소, 반사경 25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저감시설 1개소, 마을앞 경보 등 설치 1개소, 기타 안전시설물 18개소를 설치하고 개선하는 사업들이다.
특히 순창읍 중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차량 속도를 저감시키는 과속방지턱과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최근 차량통행이 급격히 늘고 있는 구림면 화암마을 앞 경보등 설치 등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대부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군에 따르면 황군수의 현장 방문 시 건의됐던 사업들과 개별 접수된 민원들에 대해 관계부서에서 즉각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즉각 반영했다.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 하고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더불어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사업추진이 원스톱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였다고 군측은 덧붙였다.
순창읍에 사는 이모(42, 여)씨는 “아이들이 중앙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항상 교통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과속 방지턱 이 설치돼 한결 마음이 놓인다”고 사업추진을 반겼다. 황숙주 군수는 “앞으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 민원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해결 하도록 하겠다” 면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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