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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독자위원회 11월중 지면평가회 가져

2017년 11월 30일(목) 10:34 [순창신문]

 

ⓒ 순창신문



신문의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권익신장을 도모하면서 지역내 현안 발굴을 위한 본사 독자위원회가 지난 23일 본사회의실에서 11월중 발행된 본보의 지면을 심도있게 평가하고 향후 편집방향에 대한 토론을 했다.

(강병문 위원)
100세시대를 맞이하면서 건강을 챙기기 위해 조석으로 걷기운동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순창읍에 걷기운동코스가 몇 개소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옥천교에서 대모암가는 제방길에 최근 가로등 공사를 하고 있어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겨울이면 제설 또는 빙판길에 염화칼슘을 살포를 하여 교통안전에 기여하고 있는데 특히 시멘트 포장인 경우는 염화칼슘 살포로 균열이 생기고 도로가 망가지는 사례가 있으니 당국의 사려 깊은 방안을 강구해주기 바란다.
(서종남 위원)
요즈음 김장철이 되면서 통배추 경우 포대안위로 직거래 되고 있는데 포기마다 시레기가 정리되지 않고 거래되고 있어 이용자는 김장후 쓰레기가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어 대형 쓰레기봉투 5~6매정도 별도 매입하여 배출하는 2중고를 겪고 있다. 당초 배추농장현장에서 배추를 잘 다듬어서 판매하면 김장하는 분들에게 부담을 주지않으면서 환경에도 좋을법한데 앞으로는 배추 생산 농장에서 잘정리해서 판매에 나서도록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박열해 위원)
순창읍 2교옆 버스승강장 뒤편은 옛날에는 모 광고사가 있는 건물인데 최근에는 건물자체가 파손된체 건물이 무너질 위험성도 큰데다가 보기에도 흉물스러워 순창읍 미관에 먹칠을 하고 있어 이곳을 지난는 행인마다 당국의 안일한 대체에 실망하는 모습이다.
순창 제2교는 순창의 관문이다. 사람으로 말하면 얼굴인데 이게 무슨 형상입니까?
당국은 건물 소유자를 찾아 시정을 하거나 위험한 건물철거를 지시해야 한다고 사료한다.
(김용기 위원)
순창읍 교성리 소재 회전노타리 에는 노타리 안전시설로 형광신호표식이 되어 있는데 이중 몇 개소가 고장이 났는지 제기능을 상실한 상태이니 교통 당국은 현장을 확인한 후에 원상복구하여 정상적인 교통체계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란다.
요즈음 순창읍에 모 아파트가 신규 건설하면서 입주자 모집을 위해 프레카드.벽보판.전단홍보지를 불법으로 게첨하고 선물공세를 펴고 있어 읍시가지 전체가 흉물스럽게 구겨진 모양새를 하고 있어 이를 보는이마다 한마디씩 거들고 있는데 당국의 철저한 지도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깨끗한거리 정돈된 시가지가 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
(이종남 위원)
읍시가지 이면 도로나 마을안길을 밝히기 위해 시설해 놓은 가로등이 옛날식 전열기구인 까닭에 밝기정도가 가로등시설 전신주 주변이나 밝히는데 역할을 할뿐 조금 거리가 있는곳은 역시 어둡기는 도로한가지다.요즈음 전력 소모도 적으면서 밝기는 2배정도 밝은 전기시설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차제에 전체 가로등을 최신 전구 시설로 교체하여 밝은 야간 밤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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