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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 동절기 ‘사랑의 집수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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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0일(목)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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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우체국(국장 조장회, 지부장 정용철) 행복나눔 봉사단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집수리를 추진했다.
순창우체국은 지난 22일 풍산면에 위치한 87세 정모 할머니의 집을 수리했다. 이 집은 평소 담당 집배원이 눈여겨 살피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우체국장 등 봉사단 7명은 직접 준비한 재료로 내부 장판 및 도배, 보온공사 작업을 실시했다. 더불어 깨진 항아리, 잡동사니 등이 방치된 마당과 부엌 청소도 병행함으로써 안락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데 힘썼다.
봉사단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신 정모 할머니는 연신 고맙다고 말씀하시며, “봉사단원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셨다”고 우체국은 전했다.
조장회 순창우체국장은 올해는 평소보다 추위가 일찍 찾아온 것 같다며, “사랑의 집수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예정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여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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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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