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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건강장수연구소 치유관광지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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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자원 활용 건강한 힐링체험 프로그램 인기, 쉴랜드 조성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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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0일(목)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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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The 건강한 밥상’과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등 힐링교육이 인기를 끌면서 올해 총 4,500여명의 교육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건강장수연구소(이하 건강장수연구소)는 노후준비교육으로 이미 전국적 명성을 얻었고, 최근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체험교육인 ‘The 건강한 밥상, 바른먹거리 당뇨 학교’ 등 다양한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군측은 순창의 청정자연과 건강한 먹거리를 테마로 한 교육이 도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를 얻는데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건강장수연구소 일대를 대한민국 대표 치유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쉴랜드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 방문객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쉴랜드(SHIL)는 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의 약자다. 당뇨 환자나 노인,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방갈로, 명상관, 공원, 스파시설, 치유쉼터 등 치유교육이 병행되는 신개념 휴양 관광지다.
군에 따르면 2019년까지 95억원을 투자해 다양한 치유관련 시설을 구축하고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목표다. 여기에 쉴랜드에서 진행 중인 노후준비교육과 힐링체험교육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후생활 연구기반시설인 ‘국립노화연구원’ 유치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시설이 들어서면 건강장수연구소와 체험과학관, 식문화실습관, 의농업체험관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게 군측의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이 치유와 관광이 겸비된 우리나라 최고의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건강을 위한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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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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