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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 사랑과 온정을 담은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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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9일(수)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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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서 사랑과 온정을 담은 김장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펼쳐졌다.
사흘 동안 담근 김치는 약 800포기로 자활참여자, 실무자 30여명이 함께 김장을 하였으며 김장에 쓰인 배추와 고춧가루는 자활센터 초록육묘사업단에서 재배·공급 하였다. 올해도 순창119안전센터는 김장에 필요한 물을 공급했으며 한옥회(회장 오은숙) 회원들도 동참하여 일손을 지원하였다.
이번 김치는 행복사랑도시락사업을 통해 군내 저소득층, 독거노인의 도시락·밑반찬과 화·목요일 진행되는 장애인무료급식에 사용하게 된다.
한승연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김치를 드시면서 겨울나기를 잘 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자활 참여자와 주변 여러분들이 한 마음이 된 뜻 깊은 행사였다. 지역복지에 보탬이 되는 자활센터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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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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