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서삼석)는 우리국민의 주식인 쌀의 안정적 공급과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2005년도 영농규모화(농지매매 및 임대차)사업비 전액 24억원을 쌀 전업농 100농가에 대하여 자금 지원을 완료하였다.
쌀전업농 100명을 대상으로 금년도에 농지매매자금으로 45농가에 1,443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농지임대차자금으로 55농가에 936백만원을 지원하여 쌀전업농의 영농규모확대에 기여 하였다. 특히 고령농업인에게 영농은퇴 시 지급하는 경영이양직불 보조금은 당초사업비 118백만원 대비 108%를 초과 집행한 128백만원을 은퇴농가에게 지원함으로써 경제에 많은 혜택을 주었다.
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에 따르면 금년도 영농규모화사업 목표를 117%달성하고, 현재는 내년도 사업물량을 신청받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농림부가 2006년도 사업시행지침을 확정하는 즉시 사업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니 쌀 전업농께서는 미리 영농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바라며 사업내용에 대하여 의문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공사 농지사업팀(653-6562~3)에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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