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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하는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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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예술동호회 멋과 끼로 놀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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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수) 11: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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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수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모임인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최종섭)가 수준높은 예술작품과 문화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생활문화예술을 꽃피우며 희망을 담는 전시회와 향토관에서 발표회를 통해 지난 17일 문화공연을 가졌다. 전시회는 한국화와 전통공예품 등 작품들을 중앙통로에 전시해 향토관을 방문하는 회원들에게 문화적 향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또 공연 발표회는 음악·무용·댄스 등 총 7개팀이 출연해 성대한 문화공연을 열어 황숙주 군수 최영일 도의원, 군의원, 회원 주민 등 행사를 참관한 500명의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기념식에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초대회장으로 2012년 7월부터 2016년 12월 말일까지 재직하시면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생활문화예술 발전과 동호회의 활성화 기여에 공 큰 김기곤 문화원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문화 예술 동호회 팀은 엘리트스포츠댄스, 하모니카앙상블, 웃고사는 지북리, 복흥하모니노래교실 더 하모니 플롯앙상블, 엔젤 방송댄스, 순창읍 두드리고난타, 유등면 달꽃여울 난타, 페어리 방송댄스팀이 주민들의 열띤 성원을 이끌어 내며 공연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 외에도 이날 스포츠댄스, 섹소폰아티스트 초청공연이 모두 큰 박수를 받으며 공연을 환상의 무대로 이끌었다.
이날 공연은 순창군 여성사회교육과 어르신 배움교실에서 준비한 공연과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날 최종섭 회장은 "순수한 아마추어로 구성된 문화예술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에 너무나 큰 의미가 있다."며 "동호회 활동을 통해 각박한 현 사회에서 자아개발과 삶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읍의 한 주민은 “전시회 작품을 보고 많이 놀랐고, 순창군에 이렇게 대단한 동호회가 있다는게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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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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