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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교실 바뀐다 … 22일 예비소집 참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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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 학교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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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수)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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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됨에 따라 예비소집이 시험 전날인 22일 다시 실시된다.
지진 피해가 커 시험을 보기 어려운 포항지역 고사장을 제외하면 고사장(학교)은 기존에 정해진 곳과 같고 시험실(교실)은 바뀐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수능 연기 후속대책 종합 추진상황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시험실 안에서 자리까지 바꿀지는 교육청이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오는 22일 예비소집도 다시 시행한다. 다만, 포항은 고사장을 바꿀지를 21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하고 예비소집 일정도 별도로 안내한다.교육부는 누리집에 ‘수능시험 연기 고충처리센터’를 만들어 대입전형이 끝나는 2018학년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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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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