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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초등학교, 이루리 작가가 들려주는 환경과 치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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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6일(목)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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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초등학교(교장 박환철)에서는 지난 10일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시간에서 학생들은 <까만 코다>의 이루리 작가를 초청, 도서실에서 ‘북극곰과 환경’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사전 활동으로 ‘새 책 줄게 헌 책 다오’라는 도서 기증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학생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곰이 겪는 피해 사례와 북극곰 및 북극 생태계 보호를 위해 힘쓰는 국제기구를 알아보고, 자신의 책을 기증하면 그림책 <까만 코다>를 받는 등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고 한다.
이루리 작가는 이번 강의에서 <까만 코다>, <곰돌이 팬티>, <동동이의 원더마우스> 등 그림책을 직접 읽어주었다. 또한 자신과 가족의 약점 쓰기, 북극곰 코다로 5행시 짓기, 그림책 속 주인공 추리하기, 개사해서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 희망이라는 가치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하였다.
임지선(6) 학생은 “이루리라는 필명을 쓰시는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모두가 자신의 꿈을 이루리.’라는 뜻을 담은 이름이라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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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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