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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파출소 농산물 절도예방 순찰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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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수) 15: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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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김태형)는 요즘 농가소득사업 일환으로 수확예정인 고사리 및 두릅 등 농민들의 피와 땀으로 재배한 농산물 절도예방에 힘쓰고 있다.
매년 전국적으로 농산물 절도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절도예방을 위해 재배단지에 자체 제작한 경고문 표지판을 직접 설치하고 주·야간 예방순찰을 실시하여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복흥면 주민들은 복흥파출소 경찰관들이 파수꾼이 되어 표지판 설치 및 순찰활동을 보면서 올해는 아무도 농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해가는 일이 없을 거라며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복흥파출소장은 “농산물을 도둑맞으면 농민은 한해 거둘 수 있는 수입을 모두 잃는 피해를 볼 수 있어, 절도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주민밀착형 탄력순찰로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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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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