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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교통약자 이용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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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주민들 순환택시 운행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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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수) 15: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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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3옥천에 사는 김모 할머니는 “장날 병원도 약국도 들려야 허는디. 지금 재래시장은 너무 멀어. 병원에 갔다 재래시장 가려면 택시를 타야 하는데 요금이 비싸.....”
순창읍 서모 할머니는 “도저히 걸어 다닐수가 없어. 20분 넘게 걸리는데 짐들고 못다니지...”
순창읍 재래시장이 외각에 있어 다니기 힘들다는 것이다
온리뷰아파트 부근에서 재래시장까지 약 1.5km 거리다.
성인 걸음걸이 기준으로 20분 걸리는데 짐을 들고 걸어 다니기엔 건강한 사람도 부담스럽다. 특히 몸이 불편한 70-80대 노인층은 엄두도 못낼 거리다.
면 지역은 임순여객 버스가 시장을 경유하지만 순창읍 외각 사람들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때문에 장날시장에서 순창읍 외각을 순환하는 택시를 운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외각주민들은 시장이 외각에 있어 자가용이 없는 고령주민들의 이용이 불편하고 면지역 주민들도 장을 본 뒤 읍내로 이동하기 어렵다면서 읍내와 재래시장을 오가는 순환 택시를 운행해 불편을 덜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계당국에서 검토해 주민이 불편 없도록 해야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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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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