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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승강장 효율적 이용위해 대대적인 재·정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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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불법 주·정차 단속도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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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수) 14: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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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편의도모는 물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설치된 버스 정류장과 간이 승강장이 도시미관을 헤치는 등 시설물로 전락함은 물론 이용자체가 어려운 승강장이 다수 있다는 여론과 함께 이에 따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역주민들의 지적이다.
특히, 간이 승강장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설치돼 있거나 승강장 앞에 통행에 장애요인이 되는 지장물들이 있거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설치가 돼있는 경우도 있어 승강장 설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여론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순창읍 순화리 사는 김모(63)씨는 “시내 곳곳에 군내버스나 의료원 버스가 정차하여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의료원을 이용한다거나 대중교통 수단인 군내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승강장이 편안함을 주기는커녕 불편함 주고 있다. 이는 승강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하는 운전자의 시민의식도 문제지만 이를 보고도 수수방관하는 관계기관도 문제다” 며 “간이 승강장의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불필요한 승강장은 과감하게 폐쇄 또는 제거하고 필요한 승강장이라면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이에 따른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또한 승강장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마음과 함께 관계기관의 철저한 단속이나 계도를 통한 원활한 교통소통이 이뤄져야 한다.” 고 강조 했다.
이에 대해 관계기관 담당자는 “전체적인 현황을 파악 하고 총괄은 하고 있으나 설치는 개발관련 과에서 관리는 해당 승강장의 읍·면에서 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다” 고 밝혔다. 또 다른 담당자는 “이 같은 문제의 발생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설치는 했으나 후속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관리대책을 세우지 않고 일부 몇 사람의 민원으로 인해 설치 혹은 이설하는 등의 행위가 이뤄졌던 것도 문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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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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