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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4월중 독자위원회(자문위원)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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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월) 10: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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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권익신장과 편집권 독립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가운데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본보의 취재 방향을 전향적으로 이끌고 있는 자문위원회가 지난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이종남 위원)
관내 A면에는 퇴비공장이 마을 주변에 있어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역겨운 냄새가 계속 마을로 풍겨지면서 주민건겅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어 당국의 지도감독을 철저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선진지 퇴비사 안전 시설을 벤치마킹하여 관내에 잇는 퇴비사 운영실태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지도하여 마을 주민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순창읍의 경천과 양지천 정비가 눈에 띄게 잘되어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기분이 좋은데 차제에 금산천도 정비를 깨끗하게 해서 아름답고 쾌적한 순창읍이 되었으면 한다.
(문창환 위원)
옥천교에서 신촌마을 가는길 교통량이 승마장이 생기고 축협 본청이 신촌길에 이전 되면서 그쪽방향에 교통량이 많아지고있어 축협 앞 커브길에 반사경 2개가 설치되었는데 그중1개 반사경이 파손되어 부재한 가운데 1개의 반사경으로는 교통사고 위험을 방지할 수 없는 것으로 사료되니 당국의 반사경 설치를 요망한다.
(민선홍 위원)
국가의 정책 제1목표는 복지국가실현이기에 전국의 지자체도 수준 높은 복지 시책을 개발하고 예산지원 배분도 복지예산폭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제 여건에서 선진국 수준의 복지혜택은 갈길이 멀다하겠다.또한 주민들에 정보부족탓으로 복지혜택이 주어지는데도 부지간에 흘려 보내는 아쉬움이 있다고 보아 지역에 언론매체인 순창신문에 복지신문고 성격의 알림판을 내주시면 행정기관이나 사회단체와 연계되어 다소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되어 건의한다.
(이남숙 위원)
우리군도 사단법인단체인 사회복지협의회가 있어 주변에 어려운 가정과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대상에게 지원을 하고 있어 보람찬 일이라 생각하고 협의회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에게 항상 감사를 드린다. 협의회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때 배분위원들이 관계 규정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범위도 규정대로 결정할것으로 사료되지만 만에 하나 대상자 선정과 지원범위를 결정할 때 독단이 있어서도 안되고 형평성이나 객관성이 결여되지 않도록 공정성을 가하여 혜택을 주는쪽이나 지원을 받는자 입장에서 상호 보람과 긍지를 갖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
(박영순 위원)
가정주부들은 매월 지출되는 각종 공과금 금액에 대한 관심이 많아 수도요금,전화요금,전기요금등 청구서가 나오면 세심하게 체크해보는 습관이 있다. 근래에 수도요금액면이 좀 많다 싶어 당국을 찾아 문의를 해보아도 성의있는 답변이 없고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는 기관의 처사에 실망이 컸다. 요즈음 인구 절벽이라는 신조어가 나올만큼 지자체 마다 인구 늘리기 시책을 펴면서 첫째아이,둘째아이 다르게 출생아수에 따라 지원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자는 출생은 순창에서하고 신고후 보조금은 타고 실제 생활은 타지에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놀랬다. 행정에 누수가 없도록 점검도 필요하겠다.
(이용재 위원)
순창읍 남산마을에 귀례정은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소중한 문화재이다.최근 귀래정을 오를기회가 있어 현장을 살펴본 본인은 크게 실망했다. 귀중한 문화재 관리가 이렇게 소홀할 수가 있는 것인가? 또한 귀례정 찾는길 3거리 도로변 갓길 부실공사도 함께 지적하고 싶다.
인공지능이 세계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꿔가는 시대 바로 4차산업의 변혁기에 누가 발빠르게 선도하느냐가 우리의 과제가 되고 있는 즈음에 우리고장 구림면 춮신 김종원씨가 4차산업 혁명을 드론국가자격증을 소지한 가운데 우리지역 농업,임업 산업체에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기회를 갖고자 한다는데 차제에 당국은 4차산업 혁명의 기반을 다진다는 뜻에서 교육기회를 생산적으로 살렸으면 한다.
(김학봉 위원)
순창군 구의료원 건물이 의료원 신축과 더불어 여러 가지 목적으로 쓰일 계획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일설에서는 노인요양시설이 될것이라는 말이 있었고 최근에는『행복누림센터』 공간으로 활용할것이다는 말이 있는데 무엇으로 활용하든 대중이 공감하고 효과가 많은 시설로 계획 된다면 군민 모두가 환영하고 기대할것인데 현재의 건물주변은 공가이상의 형세에다가 건물주변은 새끼줄로 엉성하게 경계를 표시해 놓고 있어 향후 이건물이 무엇에 어떻게 쓰일지 아무도 모른체 방치 상태이다. 당국은 구의료원 건물이 어떻게 새로은 모습으로 탄생될지 표식을 하고 경계를 소홀하지 않도록 다듬어 주었으면 좋겠다.
(박열해 위원)
요즈음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에 필요한 각종운동모임,건강 보조식품,예방적 차원에서 건강검진확대 시책이 많아서 좋은시대를 맞고 있는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장수의 고을답게 의료시설이 확대되고 있으니 차제에 MRI장비도 의료원에 1대쯤 구입해서 인근대도시 큰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에서 가서 고가의 의료비를 들어 진료를 받고있는 환자들에게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의료시혜를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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