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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자유총연맹-부산사상구자유총연맹 자매결연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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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돕기, 양 자유총연맹지회간 이해와 우호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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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월)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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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자유총연맹(지회장 임학래)이 부산의 대표적 경제중심지구인 사상구자유총연맹(지회장 김종석)와 교류의 물꼬를 텄다.
순창군자유총연맹과 부산 사상구 자유총연맹는 지난21일 부산광역시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행정·문화·관광·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양측 지회회원과,사회단체장 등8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두 자치단체는 영호남 화합은 물론 양 자유총연맹의 상호 이익을 위해 교류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청정 자연이 보존된 순창군과 산업·물류·유통 중심지인 사상구와는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교류를 통한 이익창출로 상호이익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유총연맹 순창지회은 우선 인구가 24만명을 넘는 사상구와 교류를 통해 순창지역 친환경농산물의 유통망 확대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자유총연맹 양 지회 는 농·공특산물 판매장 일부코너에 양지역 농·공특산물 코너를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세부일정을 협의했다또 최근 부산지역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강천산 등 관광자원 홍보에도 집중해 부산지역 관광객 유치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양 단체은 생활체육단체의 정기적인 친선경기 추진과 자원봉사단체 일손돕기도 추진해 양 자유총연맹지회간 이해와 우호 증진에 나선다. 임학래 지회장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부산경제의 중심지인 사상구와 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김종석 사상구지회장도 “멀리까지 와주신 순창군 방문단을 환영한다”며,
호남의 대표적 맛과 멋의 고장 순창과의 교류를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서 낭독, 오찬 등이 진행됐으며, 협약식 이후에는 사상구의 대표적 생태공원을 방문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산사상구와는 순창군.풍산면이 사상구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를 맺어으면 자유총연맹순창지회가 3번째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의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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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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