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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합기도협회, 전북도지사기 대회 종합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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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전국대회 출전 금11, 은12, 동14 획득, 이해림(순고3) 여혼용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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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월) 09: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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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합기도협회 소속 관내 합기도 유망주들이 전북도지사기 선수권대회에서 종합준우승을 달성했다.
순창군합기도협회(회장 김영, 사무국장 김상일)는 지난 21~22일 이틀간 순창에서 열린 제15회 전북도지사기 전국합기도 대회에 출전한 관내 선수들이 괄목할 성정을 뽐내며 ‘종합준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순창군합기도협회 소속 선수들은 금 11개, 은 12개, 동 14개를 획득해 종합준우승을 일궜다. 특히 이해림(순창고 3학년) 선수는 여혼용부 무기형 우승을 거머쥐었는데, 이 선수는 “학창시절 마지막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후배양성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할 것이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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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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